2.'무진회' 제주 여행(세미나)

김동경 | 2016.11.07 17:37 | 조회 821


 해질녘이 되어

 제주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으로 달립니다.

이호테우 해변!!

말 형상의 등대가 2개 있습니다.

 빨간색, 흰색 ~~





박문철 사장님께서

흰말 머리를 살짝 건드려 주시네요~~

 하얀 말아 ~~ 말!!  잘들어라.



다정한가요??  ^^



붉은 말 주인이신듯!!

패션이 딱!



바다야~~

너 보러 왔다.

덩실 덩실~~



지금 사랑의 총알을 맞고 있는 남자는 누굴까요???



해질녘 바닷가에서

점잖으신 두분..



오늘 저녁은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통갈치(1미터가 넘는 왕갈치 였음) 조림 요리 입니다. 



맛이 기가 막히나

양이 너무도 많아서

어쩔수 없이 음식을 남겼습니다.

그래서 남은 음식은 싸가지고 숙소로 ~~


밑반찬을 깔끔하고 정갈하게 준비하시느라

꺳잎김치는 숙소에서 바로 담궈 먹습니다.

양념, 야채,깻잎을 각각 포장해서 공수 했담니다!!


첫날 일정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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