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무진회 제주여행(세미나)

김동경 | 2016.11.14 12:23 | 조회 761

제주에 있는 3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만장굴" 탐험(!!)을 시작합니다.

일부 개방된 길이만 1킬로미터 입니다.

크고 웅장함은 가봐야 느낌이 다가올것 같네요~~ 




만장굴 입구에 있는 기념탑 입니다.

종유석 기둥 모양을 형상화 하였습니다.

아래~~ 실물 사진 등장



만장굴 관람로를 따라 1킬러미터를 걸어 들어가 보면

 종유석 기둥이 나타나네요!

입구에 있는 기념탑 원형 입니다.

종유석 비추는 빛을 가로채서 인증샷을 남기신

우리 예쁜 이소장님~~~





왕복 2킬로미터를 걸어야 하는 관람길 중간에

유일하게 쉴수 있는 돌벤치에서 잠깐 쉬어봅니다~~

가로등 불빛이 길게 늘어서서

동굴내부에서 조명을 가장 밝게 비추는 곳입니다.



"비자림"에 들어서면 돌비석 앞에 하드모양의 철쭉이 있어

그 앞에서 진흥 개발 무진회 소장님들의

사랑을 확인해 봅니다~


박소장님(회장님)의 표정이 가장 빛납니다.

다음 다음 사진에서 더 확연히 보여주십니다..^^



수백년된 비자나무의 웅장한 자태..

식상한 표현이지만 표현할 방법이 따로 없네요~~

살짝 안겨보지만 감당할 크기가 아니네요~~



수백년 묵은 나무앞엔 제단을 쌓고 소원을 빌곤하죠~

여기서도 탐방객들이 손으로 쌓아 놓은

작을 돌무덤, 돌탑이 있네요~~

뭘 하나 빌고는 왔는데(?)....

이루어 질까요!!!


제 생각에 이번여행의 베스트 사진이지 않을까 싶네요~~

무진회 박회장님!!!

돌하루방하고 친구하셔도 될듯한 표정이시죠??




목욕탕집 남자들~~~

과물노천탕 입구에서

남탕을 갈지? 여탕을 내다볼지?를

고민중 이진 않을지~~



노지에 있는 천연 목욕탕 이죠~



제주도 해안을 따라 돌면

흔하디 흔한 풍광입니다.


하지만 서해안, 남해안, 동해안을 따라 돌아보아도

찾기 힘든 평화로운 가을날의 바닷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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