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여행 02

김회원 | 2019.10.08 17:46 | 조회 305



오늘(09월 05일)1번 째, 포스팅

여행이야기


북유럽 여행 2일째 이야기...


서울에서 덴마크까지의 거리가 얼마인지는 잘 모른다.

여행오기 전에 공부를 하고 온것도 아니다.

어제 여행사에서 나눠준 여행정보 책자를 보고서야 조금 공부했을 뿐이다.


덴마크라는 나라는,

유럽 북부 북해 연안에 자리잡은 나라이고,

수도는 코펜하겐,

면적은 4만 3094제곱미터 밖에 안되는 아주 작은 나라이고,

인구가 558만명 정도밖에 되지는 않지만,

1인당 국민소득이 4만5천달라나 되며 사회보장 제도가 좋은 나라중 한 나라이다.

언어는 덴마크어를 사용하고 종교는 복음주의루터교를 대다수의

국민이 믿고 있다고 한다.

정식명칭은 덴마크왕국이며,

북유럽의 유틀란드 반도와 씨일랜드 등 500여개의 부속 도서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종족은 북게르만계 노르만족의 한 분파인 데인족이라고 한다.


오늘 포스팅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노르웨이 오슬로까지 가는 DFDS 라고 하는

호화유람선 객실에서 작성을 하고 있다.


코펜하겐에서 묵었던 Quality Hotel 을 떠나,

2일 째를 코펜하겐의

크리스티안보그성과 덴마크 양식과 북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이

혼합된 아멜리엔보그 성, 로젠보그 성과 코펜하겐의 명소 인어공주동상등을

보고 노르웨이 오슬로로 가는 호화유람선에 승선한 후,

시간을 내서 일정을 블로그에 남기는 중...

이렇게 하지 않으면 열흘이 넘는 이 일정을 한꺼번에 정리하기 매우 힘들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번 여행에는 그동안 참아왔던 쇼핑 욕구도 해소하고자 한다.

면세점에서 사고 싶은 것 있으면 다 사고 말것이다. ㅎㅎ


첫날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와이프 립스틱과 화장품 그리고 내꺼 향수...

오늘은 DFDS호화유람선 선상의 면세점에서 와이프 핸드백과 구찌 시계를

샀다. 내 돈으로...ㅎ

출혈은 크지만, 만족해 하는 와이프 모습을 보니 배부르다.


이번 여행에는 여러날 동안의 여행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그때 포스팅하기

위해서 노트북을 가지고 왔다.

여러대의 카메라에 담은 사진들을 외장하드에 백업하고,

그 사진들을 골라서 노트북에서 작업을 하고 글도 넣어서

포스팅을 하고 있다.

오늘 포스팅은 유람선 선상에서 하고 있는데,

서울에서부터 가지고 간 도시락와이파이가 바다에서는 수신이 안되어

먹통이 되어 버렸다.

미룰수도 없고 해서,

사진을 고르고 대략 넣을 글구상을 한 후에,

1시간에 40KRR(덴마크 크로네) 한국돈으로 7,000원 정도...

나 되는 돈을 결제하고 올리는 중이다.


이번 여행에는 3대의 카메라를 가지고 왔는데,

동영상을 많이 담고 있다.

인터넷 환경이 좋기만 하다면이야,

동영상을 편집해서 올리고 싶지만 사진으로만 만족해야 할 듯하다.

동영상은 여행 끝나고 집에 돌아가서 해야할 듯...













초호화유람선은 말할 것도 없고,

호화유람선도 타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이 번에 타게 된 이 유람선, 이정도면 만족하다.



여행 3일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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